[장흥=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장흥군이 구제역 발생으로 전국 축산농가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지역 축산농가의 안전을 위해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를 연기했다.
장흥군은 오는 19일 탐진강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12회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를 5월 21일로 잠정 연기했다고 17일 밝혔다.
3천800여명이 참가신청을 한 이번 대회는 탐진강변과 장흥댐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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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