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21일 오후 3시33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접착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 660㎡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50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여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