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LG가전 매장은 패널 전체 두께가 2.5mm 밖에 안 되는 슬림 TV<사진>를 지역에서 처음으로 전시해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해당 제품은 백 커버 없이 선과 같은 얇은 테두리로 액자 같은 월 페이퍼 디자인의 올레드 TV로 화질 등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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