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정승호 기자 =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21일 오전 10시, 안양시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37회 경기도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부모교육)’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해 애쓴 안양시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박현숙 부모회장에게 의장표창을 수여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정 의장은 소외받는 장애인들의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장애자녀부모들과 관련 종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37번째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경기도를 향해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정 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차이를 인정하며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정책적 지원과 사회적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장애자녀부모, 장애관련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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