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의 꼬마 숙녀가 ‘스트립 댄서’로 변신한다. 지적이고 조신한 이미지의 나탈리 포트만(23)이 요즘 구슬땀을 흘리면서 몰두하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봉 댄스’. 이는 스트립 클럽의 무대 위에서 봉을 잡고 추는 춤으로서 포트만은 신작 <클로저(Closer)>에서 스트립 댄서 역할을 맡게 됐다.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맹훈련중인 그는 “비전문가 치곤 꽤 훌륭하다”는 칭찬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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