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캠쳐
2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6회에서 이시영은 몰래카메라를 통해 최수형 집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김슬기(서보미)가 최수형을 밖으로 내보내려 했지만 다행히 그가 제 발로 나갔다.
집에 들어간 이시영은 최수형의 가족사진과 가게 정보까지 알아냈다.
덕분에 이시영은 키(공경수)의 도움을 받아 최수형이 납치를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캠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