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음악중심’ 캡쳐
3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씨스타는 7년 동안 선보였던 히트곡 메들리로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 마지막 싱글 ‘Lonely’를 열창했다.
올해로 데뷔 7년을 맞은 씨스타는 4일 방송되는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영원한 안녕을 고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가 1위를 차지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음악중심’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