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쳐
3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는 ‘초통령’ 강혜진(지니)이 출연했다.
지니는 “어른들도 흥미를 가질만한 장난감을 가져왔다”며 자신있게 방송을 시작했다.
그런데 ‘액체 괴물’부터 문제가 생겼다.
풍선처럼 불어보려 해도 금방 터져버렸고 손에 붙지 않는 설명과 달리 제대로 되는 게 없었다.
당황한 지니는 대형 액체 괴물로 눈길 끌기에 나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