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캡처
[일요신문] 박하선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
박하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우도. 다음엔 이틀을 밤을 묵고 싶은. 구석구석 걸어 다녀 보고 싶은”, “언젠가 일주일만 여유 있게 지내보고 싶다”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제주 우도에서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정윤서 기자 ilyo4151@hanmail.net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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