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세련된 멋쟁이 중 한 명인 린제이 로한(19)의 스타일 비법은 다름 아닌 ‘깐깐함’에 있다. 공식 행사에 참석할 때 아무 옷이나 대충 걸치는 법이 전혀 없기 때문. 그는 여러 벌의 옷을 미리 입어보고 일일이 사진을 찍은 후 홍보 담당가나 스타일리스트의 조언을 통해 가장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른다. 심지어 친구들의 만장일치를 얻어낸 후에야 결정한다고 하니 그의 스타일에 대한 세심함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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