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출신의 모델 바 라파엘리(20)와 교제 중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1)가 생각보다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모양이다. 얼마 안 가 헤어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양가 부모님을 만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는 것. 특히 얼마전 라파엘리의 아버지를 라스베이거스로 초대 여행 내내 라파엘리를 공주마마 대하듯 하면서 아버지로부터 점수를 따기 위해서 애를 썼다고. 과연 그가 뜻깊은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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