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돈나(47)의 새로운 광고를 보면 주름살 하나 없는 고운 얼굴이 눈에 띈다. 더욱 놀라운 것은 40대 중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백옥처럼 하얗고 매끈한 손등이다. 평소 나이를 속일 수 없는 듯 주름살이 가득했던 그의 손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CG로 작업을 한 것 아니냐”면서 추측하고 있다. 또한 일부에서는 “젊음에 집착하는 그가 혹시 손등도 주름살 제거술을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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