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결혼을 발표했다가 돌연 “모두 농담이었다”고 말해 물의를 빚은 재닛 잭슨(40)이 어쩌면 벌써 결혼식을 올렸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이미 오래 전에 비밀 결혼을 한 후 감쪽같이 속이고 있다는 것. 이는 잭슨이 자신의 연인이자 힙합 프로듀서인 저메인 듀프리(32·사진)를 평소 ‘여보’라고 부르는 점, 그리고 과거에 9년 동안 비밀 결혼 생활을 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충분히 가능하다. 실제 놀랍게도 전 남편과 이혼했던 2000년까지 잭슨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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