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할리우드에서는 동양의학에 심취한 스타들이 부쩍 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출산 후 등에 여섯 개의 부항 자국을 그대로 드러낸 귀네스 팰트로가 있으며, 벤 애플렉 역시 평소 부항에 푹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제니퍼 애니스턴(37)마저 등에 부항 자국이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 주위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주위 사람들은 근래 들어 팰트로와 가깝게 지내고 있는 그가 덩달아 동양의학에 매료된 것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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