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걸’ 린제이 로한(20)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듯하다. 새 영화 <조지아 룰>의 촬영 도중 가벼운 일사병으로 병원에 실려갔던 그를 두고 “과로와 탈진이 아닌 파티 중독 때문”이라고 비난한 영화 제작사 사장의 말을 듣고도 여전히 파티를 즐기고 있는 것. 아닌 게 아니라 로한은 하루가 멀다 하고 새벽까지 파티를 하는 통에 종종 촬영 스케줄을 펑크 내거나 지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철부지 행동을 보노라면 사장이 “프로답지 못하다”라는 말을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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