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나 더 망가지기로 작정한 걸까.” 하루가 다르게 망가지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24)의 모습에 팬들의 푸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근래에는 아예 패션감각을 상실한 듯 촌스러운 차림새로 돌아다니는 탓에 비난까지 받고 있을 정도. 아무리 임신 7개월이라고는 하지만 긴 머리는 헝클어져 있고, 몸매에 어울리지 않는 숏팬츠 차림은 너무했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 않은 모양. 몰라보게 살이 쪘건만 출산 후 몸매를 원상복귀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장담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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