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44)와 케이티 홈즈(27)의 딸 수리의 정체(?)에 대한 의혹이 커져만 가고 있다. 태어난 지 4개월이 넘도록 아무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이에 “태어나지도 않았다” “외계인 자식이다”는 등 갖가지 허무맹랑한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그럴싸한 주장이 하나 제기됐다. 바로 수리의 얼굴에 커다란 몽고반점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홈즈의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어쩌면 수리의 얼굴에도 엄마를 닮은 반점이 있을 수 있다는 것. 과연 이 때문일까. 역시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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