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44)의 훈훈한 마음씀씀이가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한 생면부지의 한 부부를 끝까지 돌봐준 사실이 알려진 것. 공항에서 집까지 달리던 중 사고를 목격했던 크루즈는 사고 차량에 달려가 “괜찮으세요? 누구 다친 사람은 없나요?”라며 당사자들을 위로했고, 심지어 응급 구조대가 도착한 후에도 현장에 머물면서 뒤처리를 지켜보았다고. 한 시간가량 머물렀던 그는 사태가 진정된 후에야 비로소 자리를 떴으며, 사고를 당한 사람은 “스타답지 않게 정말 소박하고 친절한 사람이다”면서 감동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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