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다니는 해골.’ 요즘 <심플 라이프>의 스타 니콜 리치(24)의 모습을 보노라면 이런 생각이 절로 든다. 지나친 다이어트로 하루가 다르게 점점 살이 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는 그저 말랐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해골처럼 처참한 지경에 이르렀다. 최근 말리부 해안에 비키니를 입고 나타난 모습 역시 끔찍했다. 얼마나 말랐던지 갈비뼈가 그대로 도드라져 보였는가 하면 뱃살은 가죽만 남은 듯 축 처져 있었던 것. 게다가 얼굴 역시 10년은 더 늙어 보이자 주위 사람들은 “이제 다이어트는 그만!”이라며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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