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24)의 11개월 된 아들 션 프레스턴이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그만 망신을 당하고 말았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남성지 <에스콰이어>가 선정한 ‘가장 옷 못 입는 남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된 것. 이는 물론 엄마인 스피어스의 역할이 컸다. 아기가 직접 옷을 골라 입을 수는 없기 때문. 션이 훗날 자라서 스스로 옷을 입게 될 때는 과연 어떤 패션 감각을 선보일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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