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호모일까 아닐까?’ 수십 년 동안 존 트라볼타(52)를 괴롭히고 있는 동성애 소문이 도무지 잠잠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의혹은 최근 토론토 공항에서 한 동성친구와 진하게(?)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다시 불거졌다. 사실 지금까지 그가 동성애자일지도 모른다는 주장은 속속 제기돼왔다. 한 포르노 배우가 그와 2년 동안 사귀었다는 발언을 했는가 하면 그의 운전기사가 여러 차례 그를 동성애 카페에 데려다 주었다고 폭로했던 것. 현재 자녀 둘을 낳고 15년 동안 원만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그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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