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패리스 힐튼(25)의 노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가슴이 살짝 보이거나 속옷을 훤히 내보이는 것도 힐튼이라면 이제 시시할 뿐이다. 그런 그가 최근 한 파티에 참석해서는 또 팬티를 내보였다. 무아지경에 빠져서 춤을 추던 도중 미니 스커트를 위로 들어 올려 버린 것. 사람들이 환호하자 더욱 고무된 그는 격렬한 춤을 추면서 빙글빙글 돌기까지 했으며, 온갖 섹시한 동작으로 사람들을 유혹했다. 하지만 이게 웬일. 15분쯤 되자 시시해졌는지 하나둘 그의 곁을 떠나 버렸고 그는 외롭게(?) 혼자 춤을 추면서 무대를 내려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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