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몰라.” 어떻게 된 일인지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32)의 주가가 마약 스캔들 후 더욱 치솟고 있는 듯하다. 모델 활동이 주춤했던 것도 잠시. 버버리, 크리스천 디올, 불가리 등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을 재개한 그가 최근에는 한 속옷 광고 동영상으로 화제를 뿌렸다. 이 4분짜리 속옷 광고 동영상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 때문에 속옷 업체의 서버가 다운되고 말았던 것. 아직까지도 그의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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