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케이트 모스(32)의 딸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다. 전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세 살배기 딸 릴라를 두고 있는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딸만큼은 직접 챙기는 극성 엄마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런던의 유치원에서 딸을 안고 나오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유는 소나기가 내리자 우산 전용 보디가드까지 대동해서는 딸이 비를 안 맞도록 각별히 신경을 썼기 때문. 그야말로 모성애가 그대로 드러나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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