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슴 기술을 설명한 책 <만족>을 펴낸 바 있는 <섹스 앤 더 시티>의 킴 캐트럴(50)이 최근 성 지침서를 또 한 권 출간했다. 이번에는 10대 소녀들을 위한 책이다. <소녀들이여, 소녀다워라>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그는 소녀들에게 자신이 어른으로 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에 관한 조언과 충고를 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은밀한 성적 팬터지도 공개했는데 특이한 것은 그 상상 속의 상대가 바로 드라큘라였다는 것. “처음 자위행위를 했을 때 초인간적인 힘에 지배당하는 상상을 하곤 했다”면서 비밀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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