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 캡쳐
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 43회에서 김청은 이주연과 함은정(황은별)이 연을 끊고 살아야 한다는 소식에 속상해했다.
술을 잔뜩 마신 김청은 이주연이 시댁에도 돌아가지 못하자 문희경(윤소희)를 찾아갔다.
문희경은 “술 취했냐”며 짜증을 냈다.
그러자 김청은 “너랑 단판 짓고 내 딸 짐 챙겨가려고 왔다”고 선전포고 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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