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채 SNS
[일요신문] 배우 정운택과 김민채의 파혼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정운택 소속사 측은 “지난 6월 정운택과 김민채가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큰 아픔을 겪은 정운택에 대해 “따뜻한 응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앞서 정운택과 김민채는 16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 19일 결혼 예정이었으나 파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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