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바지가 주르륵
록그룹 롤링스톤스의 리더 믹 재거의 딸이자 보석 디자이너 및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드 재거(35)가 난데없는 엉덩이 노출로 놀림감이 되었다. 최근 런던의 한 클럽에서 술을 마신 후 차에 올라타던 중 그만 엉덩이가 반은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창피를 당했던 것. 청바지가 아래로 흘러 내리는 통에 이런 망신을 당한 그는 술에 취한 얼굴로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다. 이런 그의 뒷모습을 본 사람들은 “청바지를 입은 건지 안 입은 건지 도저히 분간이 가지 않았다”면서 우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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