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에 도청장치
브리트니 스피어스(25)가 무심결에 집으로 가지고 온 테디베어 인형 때문에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한 남성 팬이 아들에게 가져다 주라며 건네준 테디베어 인형 속에 도청 장치가 숨겨져 있었던 것. 인형을 집으로 가지고 온 후 며칠 지나서 한 남성으로부터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말싸움을 한 내용이나 친구들과 나눈 은밀한 대화의 내용을 언론사에 팔아버리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경호원의 도움을 받아 결국 테디베어 속의 도청 장치를 발견한 그는 다행히 사태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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