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니 가슴이 ‘굴욕’
최근 몰라보게 살이 빠진 브리트니 스피어스(25)가 이번에는 다른 고민에 빠졌다. 살이 빠지기 시작하자 탄력 있던 가슴이 처지면서 보기 흉해진 것이다. 잇따른 두 번의 출산으로 이미 탄력을 잃은 데다 과도한 다이어트와 운동, 그리고 지방 흡입으로 인해서 가슴이 더 처져 버린 것. 이에 성형외과를 찾아간 그는 “가슴이 배까지 늘어졌어요”라면서 하소연했으며, 다시 가슴 성형을 할 것인가를 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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