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가 치마를 먹었다
왕년의 섹시 스타인 골디 혼(61)의 굴욕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얼마 전 산타모니카에서 쇼핑을 즐기던 그의 얇은 원피스가 그만 엉덩이 사이에 끼는 해프닝이 벌어졌던 것. 흔히 엉덩이에 바지가 끼는 모습은 봤어도 치마가 끼는 모습은 드문 일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고. 하지만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늘씬한 그의 몸매 덕분일까. 흉하다기보다는 귀엽다는 말이 더 맞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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