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가위손
“만일 케이트 허드슨(28)이 영화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유명한 미용사가 됐을 것이다.” 허드슨의 머리 자르는 솜씨는 가히 예술이라는 것이 친구들의 설명이다. 허드슨은 아들인 라이더의 머리를 집에서 직접 잘라 주는 것은 물론, 심지어 자신의 머리도 직접 손질한다고. 또한 전 남자친구인 오웬 윌슨의 머리도 종종 만져주곤 했는데 헤어스타일에 까다로운 그도 허드슨 솜씨에는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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