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데 정신 팔려 깜빡?
억만장자 패리스 힐튼(26)이 50만 달러(약 4억 6000만 원)짜리 벤츠 자동차의 잔금을 치르지 않아서 자동차를 회수당하는 망신을 겪었다. 억만장자에게 4억 원은 큰 돈도 아닐 텐데 무슨 이유에서 대금을 내지 않았는지 이해하기 힘든 것이 사실. 자동차를 회수해온 자동차 딜러는 “이 차가 힐튼 소유였다는 사실을 알고는 무척 놀랐다. 게다가 이 차종은 그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됐을 때 타고 있던 것이었다”면서 얼마나 놀기 바빴으면 그랬을까라며 비아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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