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니와 달라
브리트니 스피어스(25)의 동생인 제이미 린 스피어스(16)가 사랑에 빠졌다. 천방지축 언니와 달리 얌전하고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그의 상대남은 역시 평범한 고등학생. 게다가 미국 소녀들의 선망의 대상인 고교 미식축구 선수이자 잘생긴 미남이라고. 1년 전 교회에서 만난 이들 커플은 현재 풋풋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그의 연애 소식을 가장 반기고 있는 사람은 스피어스 자매의 어머니다. 무엇보다도 딸의 남자친구가 래퍼나 영화배우가 꿈이 아니란 점을 가장 마음에 들어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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