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오지의 마법사 스페셜’ 캡쳐
17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 스페셜’에서는 조지아에서 만난 아리랑 부자를 소개했다.
김태원은 아리랑 앓이를 하고 있는 조지아 아저씨를 위해 기타를 들었다.
즉흥적으로 아리랑을 연주하게 된 김태원이었지만 최선을 다했고 이 노래를 알고 있는 조지아 현지인에 깜짝 놀랐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 MBC ‘오지의 마법사 스페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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