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기 싫으면 입조심!
상습 폭행으로 유명한 나오미 캠벨(37) 때문에 브라질 병원 직원들이 한동안 벌벌 떨었다는 소문이다. 최근 상파울루의 병원에서 난소의 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던 캠벨은 자신의 입원 사실이 언론에 새어나간 것이 병원 내부자의 소행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대한 앙갚음으로 병원 직원들을 괴롭히기 시작했으며, 결국 식사를 가지고 온 간호사에게 욕설을 퍼부어서 눈물을 쏟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병원 직원들은 “언제 두들겨 맞을지 모르니 조심하자”며 몸을 사렸다는 후문.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