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물품 전달 모습.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명절맞이 사회공헌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추석을 맞아 부산항 항만 인근 9개 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고, 6개 복지관에는 명절선물세트 20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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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물품 전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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