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미래도시 만들기 공모전, 과학웹툰 등 시상식 동시 진행
태블릿 PC를 이용한 2030 미래도시 개막식 퍼포먼스가 진행중이다.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국립부산과학관은 29일 ‘2030 미래도시’ 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국립부산과학관 후원회, 동남권 과학관협의회 등에서 내빈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2회 과학웹툰 및 2030 미래도시 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위해 수상자 40명도 자리했다.
‘2030미래도시’ 특별전은 29일부터 11월 26일까지 2개월에 걸쳐 1층 기획전시실(김진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과학관(국립부산과학관/국립광주과학관/국립대구과학관) 첫 공동특별전으로, 미래생활에 활용될 다양한 첨단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국립부산과학관은 추석 연휴 기간인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상설전시관 관람료 50% 할인, 「2030 미래도시」특별전 관람시 상설전시관 무료 입장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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