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을수록 고개 ‘빳빳’
뭇여성들의 우상인 저스틴 팀버레이크(27)가 사실은 무례하고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소문이다. 최근 한 시골마을의 레스토랑에 여자친구인 제시카 비엘과 함께 나타났던 그를 본 사람들은 “그는 마치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잘났다는 듯 거만한 태도였다”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심지어 한 꼬마가 사인을 부탁하자 “지금 제정신이냐?”면서 무안을 주어 아이를 울리기까지 했다는 것. 그의 거만한 모습을 본 사람들은 화면 속에서 보았던 다정다감한 모습은 모두 거짓이었다며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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