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째깍째깍
|
||
보통 시계가 하루 24시간을 나타내는 것과 달리 이 시계는 나이를 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령 0세부터 77세까지를 숫자로 표시하고 있는 것.
시침은 현재 나이를, 그리고 분침은 1년 중 어디까지 왔는지를 나타낸다.
매일 보고 있으면 좀 오싹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자극제가 될 수도 있을 듯.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10년 먹튀 꼬리표 뗐다’ 마침내 발롱도르 들어올린 뎀벨레 인생역전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