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진로탐색프로그램인 ‘2017 청소년 해양교육’에 참여한 신곡중학교 학생과 부산항의 현장을 이해하기 위해 방문한 경남 합천군 유·초·중학교장 일행은 부산항만공사 항만안내선인 새누리호를 타고 세계적인 부산항을 직접 둘러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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