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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세종시 연서면 농협부녀회원(회장 윤춘애) 회원 30여명은 26일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김성환 면장은 “지난해에 이은 농협부녀회의 연탄 기부가 훈훈한 정이 오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불씨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ilyo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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