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일요신문] 김현술 기자 = 경기 양평 동산유치원 텃밭에서 자신이 기른 채소를 유심히 관찰하는 유아.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 무럭 무럭 자라는 모습이 신기하다.
ilyo0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