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에비뉴엘관 2층 리모와 여행가방 매장에 덕수궁(정면)과 북촌 한옥마을(후면) 사진이 새겨진 21인치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캐리어 가방을 777개 한정으로 선보여 고객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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