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31일 오후 2시 부산의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부산을 진앙지로 하는 규모 6.0 강진발생에 따른 터미널 시설 일부 파손 등을 가정’하여 입주기업 및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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