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로는 국어가 16명 모집에 427명이 몰려 26.6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영어는 12명 모집에 326명이 지원해 25대 1, 역사는 6명 모집에 123명이 원서를 내 20.5대 1로 뒤를 이었다.
이는 올해 경쟁률인 11.6대 1보다 소폭 떨어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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