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일 대구와 경북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1도, 구미 18도, 김천 19도, 안동 18도, 포항 21도, 울진 19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내일 저녁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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