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7층 스타일온에어 플러스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게임인 AR-GUN을 비롯, 200여개 게임이 들어있는 미니 오락기 등을 선봬 인기다.<사진>
특히 AR-GUN은 핸드폰과 TV를 연결시켜 안방에서 물고기들이 헤엄쳐 다니거나 거실에 비행기가 착륙하는 등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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