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지난 21일 오후 3시 3층 중회의실에서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7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
총 47건의 응모작 가운데 최우상은 워터프런트 부문에 아이디어를 제안한 김 아무개 씨(30세)가 수상했다.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글로벌 액션캠 ‘인스타360’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