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16.5㎡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5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집주인 A(5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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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